후코이단이란?

후코이단은 1913년에 스웨덴의 웁살라(Uppsala)대학의 킬린(Kylin)교수가 다시마의 미끌미끌한 성분의 하나로서 발견한 다당체로서, 당시에는 「후코이딘 /fucoidin」이라 명명되어 있었으나, 그 후 국제당질명명규약에 따라 「후코이단 /fucoidan」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후코이단이란, 해조 가운데서도 다시마, 미역(미역포자엽), 큰실말(모즈쿠)등의 갈조류에만 함유된 끈적한 성분으로, 수용성 식물섬유의 일종입니다. 화학적으로는 황산화 후코스를 주성분으로 하는 다당체로, 후코스 이외에 갈락토스(galactose), 만노스(mannose), 키실로스(xylose), 우론산(uronic acids) 등도 결합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후코이단」이라는 명칭은 동일구조의 물질에 붙여진 것이 아니라, 주성분이 후코스인 당 사슬의 총칭으로서 사용되고 있으며, 명확한 후코이단의 정의라는 것은 아직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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